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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 시험이 아니라, 언어를 가르칩니다

교육 철학

파닉스 → 기본기 → 원서 → 국제 → 해외,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길

저희는 영어를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살아있는 언어'로 가르칩니다. 파닉스로 소리를 익히고, 말하기·듣기·읽기·쓰기로 영어를 몸에 익힌 뒤 문법으로 구조를 다지고, 더 깊이 배우고 싶은 아이는 원서를 읽으며 생각의 깊이를 넓히는 것 — 이 과정이 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이어질 때 진짜 영어 실력이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수업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그 실력이 국제반과 TOEFL·SSAT를 거쳐, 미국써머캠프라는 실제 경험으로 완성되는 것 — 이것이 이월드가 23년간 지켜온 교육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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