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써머캠프
여름엔 미국, 겨울엔 필리핀 — 처음 가는 아이도, 안심하는 부모님도
이월드의 미국써머캠프는 매년 여름 방학마다 뉴욕에서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그동안 배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보는 경험입니다. (겨울 방학에는 필리핀 어학연수로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총 5회를 진행했고, 회당 평균 10명 정도의 인원으로 작지만 꼼꼼하게 운영해왔습니다. 2026년부터는 뉴욕에 이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까지 함께 방문하며 일정이 더 풍성해졌습니다. 한 번 다녀온 아이들이 다시 가고 싶어해 재참여하는 경우가 많은 캠프입니다.
지금은 미국 현지에서 캠프를 함께 준비하는 선생님(이월드에서 직접 만나는 원어민 선생님과는 별도의 현지 파트너 선생님입니다)과 함께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용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만나는 곳들
뉴욕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브로드웨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연방대법원
링컨 기념관
워싱턴 기념탑
국립미술관
유니언 역다양한 액티비티 캠프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특색 있는 액티비티 캠프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예일대·하버드대·MIT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코넬대학교에서는 캠퍼스에서 지내보는 캠프까지 경험합니다.

예일대학교
캠퍼스 투어

하버드대학교
캠퍼스 투어

MIT
캠퍼스 투어

코넬대학교 캠프
캠퍼스 기숙사에서 직접 생활해보며 학문적 분위기를 경험하는 캠프입니다.
자세히 보기 →실제 탐방 사진
예일대학교
MIT
하버드대학교출발 전부터 귀국 후까지, 이월드가 끝까지 함께합니다
출발 전 준비
사전 교육과 생활 안내로 처음 해외에 나가는 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현지 프로그램
미국 현지 파트너 선생님과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며 배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봅니다.
귀국 후 케어
귀국 후 소감을 나누고, 성장한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총 5회 진행
매년 여름 뉴욕에서 진행해왔고, 2026년부터는 워싱턴 D.C.까지 더해 지금까지 총 5회를 이어왔습니다. 다녀온 아이들이 다시 찾는 캠프입니다.
회당 평균 10명
대규모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의 표정을 챙기는 소규모 캠프입니다.
수용 인원 확대 준비 중
미국 현지 파트너 선생님과 함께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월드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선생님과는 별도의 현지 담당 선생님입니다)




